안내글
업무툴을 고르고 쓰는 방법을 설명하는 WorkTool 안내글 목록입니다. 공개된 안내글만 최근 고친 날짜 순으로 모았고, 새 안내글은 발행되는 날 여기에 더해집니다.
모든 안내글(최근 고친 순)
- 전자결재·그룹웨어: 2026-10-26~2026-11-01 공식 문서에서 바뀐 값 ·
이번 주(월~일) 바뀐 칸은 13개이고, 제품은 flex, サイボウズ Office(Cybozu Office), 다우오피스, 스윗, 카카오워크 5곳이다. 바뀐 종류는 판정이 바뀜 13개, 값이 바뀜 0개다. 13개 모두 이전에는 공식 문서에서 확인하지 못했던 칸이 이번에 확인으로 기록되었 - Airtable의 요청 접수 양식, 공식 문서에 어떻게 적혀 있나? ·
Airtable 공식 가이드에는 누구나 앱에 데이터를 직접 제출할 수 있게 양식을 만들 수 있다는 문장이 있고, 이 칸은 확인된 상태다. 외부나 내부 요청을 양식으로 받아 업무 기록으로 만드는 기능이 문서에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대한 근거다. - Attio에서 고객 관리(CRM) 기능을 쓸 때 공식 문서에 적힌 설정·요금제·한계는 무엇인가? ·
Attio의 고객 관리(CRM) 기능 중 공식 문서로 확인된 항목은 19개이며, 나머지는 「확인된 바 없음」으로 남는다. 이 19개는 여러 상황 묶음에서 같은 근거가 겹쳐 세어진 행의 수라서, 서로 다른 기능으로 나누면 연락처 가져오기·거래 단계·보고서와 예측·워크플로·사용자 정의 항목 - BoldSign에서 전자서명 기능을 쓸 때 공식 문서에 적힌 설정·요금제·한계는 무엇인가? ·
BoldSign의 전자서명 기능 중 공식 문서로 확인된 항목은 39개이며, 나머지는 「확인된 바 없음」으로 남는다. 이 글은 BoldSign 한 서비스만 깊이 읽는 글이라서, 월 몇 건의 전자계약을 처음 시작하는 경우, 영업팀이 월 20건 이상 서명을 받는 경우, 같은 문서를 여러 명에 - 시프티에서 근태 관리 기능을 쓸 때 공식 문서에 적힌 설정·요금제·한계는 무엇인가? ·
시프티의 근태 관리 기능 중 공식 문서로 확인된 항목은 15개이며, 나머지는 「확인된 바 없음」으로 남는다. 이 글은 시프티 한 서비스를 대상으로 외근 GPS 출퇴근, 사무실 WiFi·IP 출퇴근, 아르바이트·시급제 관리라는 세 가지 질문에서 공식 문서가 무엇을 말하는지만 모았다. 여기 - GitBook의 페이지 단위 권한, 공식 문서에 어떻게 적혀 있나? ·
GitBook 공식 문서에는 기밀이거나 비공개인 콘텐츠의 접근을 제한하고, 선택한 구성원에게만 권한을 줄 수 있다고 적혀 있다. WorkTool 은 이를 「콘텐츠 단위로 덮어쓰는 설정(content-level overrides)이 있는 것」으로 기록했다. - HR365에서 인사·급여 기능을 쓸 때 공식 문서에 적힌 설정·요금제·한계는 무엇인가? ·
HR365의 인사·급여 기능 중 공식 문서로 확인된 항목은 28개이며, 나머지는 「확인된 바 없음」으로 남는다. 이 글은 HR365 한 서비스만 깊이 읽는 글이라서, 처음 하는 급여 자동 계산, 입퇴사 때의 4대보험 취득·상실 신고, 해마다 돌아오는 연말정산이라는 세 가지 질문에 걸린 - Titan Email의 일일 발송 한도는 공식 문서에 어떻게 적혀 있나? ·
Titan Email 공식 도움말에는 메일함 하나당 하루 발송 한도가 요금제별로 적혀 있다. 외부 발송은 Starter 300통, Pro 500통, Premium 1000통, Ultra 2000통이고 Free는 하루 100통, 같은 도메인 안은 하루 2000통으로 표시되어 있다. - 도구를 바꾸며 「메일 대용량 저장」을 옮길 때 데이터 내보내기·이전 도구는 어디까지 확인되나? ·
「메일 대용량 저장」 필수 조건과 데이터 내보내기·이전 도구가 모두 공식 문서로 확인된 곳은 2곳이고, 일부만 확인된 곳은 22곳이다. - 현장·교대 회사에서 「채팅 내 통화·화면공유」를 휴대폰으로도 하려면 무엇을 봐야 하나? ·
「채팅 내 통화·화면공유」 필수 조건과 모바일 앱이 모두 공식 문서로 확인된 곳은 1곳이고, 일부만 확인된 곳은 19곳이다(순서 없음). - desknet's NEO에서 전자결재 기능을 쓸 때 공식 문서에 적힌 설정·요금제·한계는 무엇인가? ·
desknet's NEO의 전자결재 기능 중 공식 문서로 확인된 항목은 21개이며, 나머지는 「확인된 바 없음」으로 남는다. 이 글은 desknet's NEO 한 서비스의 결재 기능만 읽는 글이다. 다단계 결재 도입, 부재 중 대결·위임, 직인과 문서번호 처리라는 세 가지 질문에 걸린 - ClickUp에서 프로젝트 관리 기능을 쓸 때 공식 문서에 적힌 설정·요금제·한계는 무엇인가? ·
ClickUp의 프로젝트 관리 기능 중 공식 문서로 확인된 항목은 37개이며, 나머지는 「확인된 바 없음」으로 남는다. 이 글은 ClickUp 한 서비스만 깊이 읽는 글이라서, 소규모 팀의 무료 시작, 일정과 간트 관리, 요청 접수 양식이라는 세 가지 질문에 걸린 조건을 공식 페이지의 - Slite에서 문서·위키 기능을 쓸 때 공식 문서에 적힌 설정·요금제·한계는 무엇인가? ·
Slite의 문서·위키 기능 중 공식 문서로 확인된 항목은 31개이며, 나머지는 「확인된 바 없음」으로 남는다. 이 글은 Slite 한 서비스만 깊이 읽는 글이라서, 문서별 열람 권한 나누기, 업무 매뉴얼과 표준 절차 문서 관리, 신입 온보딩 문서 정리라는 세 가지 질문에 걸린 조건을 - Dropbox에서 파일 공유 기능을 쓸 때 공식 문서에 적힌 설정·요금제·한계는 무엇인가? ·
Dropbox의 파일 공유 기능 중 공식 문서로 확인된 항목은 37개이며, 나머지는 「확인된 바 없음」으로 남는다. 이 글은 Dropbox 한 서비스만 깊이 읽는 글이라서, 거래처에 링크로 파일 보내기, 개인 파일 저장과 삭제 복구, 팀 공용 드라이브 운영이라는 세 가지 질문에 걸린 조 - 근로계약서를 전자서명으로 받을 때: 템플릿·인사 시스템 연동·본인 확인·상대방 계정 없음 ·
다룰 것은 서비스를 고를 때 보는 네 가지 기능이다. (1) 계약서 템플릿, (2) 인사 시스템과의 연결, (3) 서명자 본인 확인, (4) 서명자가 계정 없이 서명할 수 있는지. - 근로계약서를 전자서명으로 보내기: 입사자 서류가 늦어질 때 인사 흐름 안에서 해결하는 법 ·
핵심은 세 가지다. (1) 근로계약서 서식을 제공하거나 올려 쓸 수 있는가, (2) 입사자에게 전자서명 링크로 보낼 수 있는가, (3) 입사 절차(온보딩) 안에 들어 있는가. - 근태 결과를 급여 계산으로 넘기기: 수작업 집계를 줄이는 연동 고르기 ·
선택을 바꾸는 조건은 (1) 기존 급여 프로그램을 유지하는지, (2) 근태와 급여를 같은 업체로 통일할 수 있는지, (3) 한국 노동법 기준 수당 계산이 필요한지, (4) 매장·지점이 여러 곳인지이다. - 근태 마감 결과를 급여로 바로 잇고 이중 입력을 없애려면 ·
그래서 확인할 것은 세 가지다. (1) 근태 기록이 급여로 이어지는가, (2) 급여 계산이 시스템 안에서 되는가, (3) 연동이 안 될 때 엑셀로 한꺼번에 넣을 수 있는가. - 기존 구독 속 드라이브 확인: 이미 쓰는 메일·그룹웨어에 파일 저장공간이 포함됐는지 보려면 ·
결론을 먼저 밝히면, 이번 조사에서 「구독에 드라이브가 포함된다」고 공식 문서로 확인된 곳은 네이버웍스, 다우오피스, Proton Workspace 세 곳이다. - 메일·결재·근태를 한 묶음으로: 흩어진 도구를 한 제품군으로 모으려면 ·
실제로는 결재와 근태가 별도 상품으로 팔리는 곳도 있고, 신규 가입자에게는 이미 제공하지 않는 곳도 있다. - 메일·그룹웨어 구독에 회의가 포함돼 있는지 점검하기: 중복 구독을 줄이기 전에 볼 것 ·
먼저 현재 쓰는 메일·그룹웨어의 요금 안내 페이지에서 "화상회의"나 "영상통화" 같은 단어를 찾는다. - 업무관리와 위키 연결: 문서에서 바로 업무를 만들고 서로 링크하려면 ·
이 글은 다음 기준으로 후보를 본다. (1) 문서와 업무를 서로 연결하는 기능이 공식 문서에 있는가, (2) 문서에 댓글을 달고 사람을 호출할 수 있는가, (3) 문서의 변경 이력을 되돌려 볼 수 있는가. - 회사 메일 도입 가이드: 도메인 확인부터 이전·복구까지 다섯 단계 ·
회사 도메인(예: name@회사.kr)으로 메일을 쓰려면 어느 서비스를 고르든 비슷한 다섯 단계를 거친다. 도메인이 회사 것임을 보여 주고, 관리자와 사용자 계정을 만들고, 도메인의 메일 받는 곳(MX)을 새 서비스로 바꾸고, 메일이 오가는지 확인하고, 예전 메일을 옮기거나 되돌릴 길을 - 휴가·연장근무 결재가 근태에 바로 반영되게 하려면: 전자결재와 근태 연동 확인법 ·
핵심 확인 항목은 세 가지다. (1) 휴가·연장근무 결재가 근태 기록으로 이어진다고 공식 문서에 적혀 있는가, (2) 회사 규정에 맞게 결재 양식을 직접 만들 수 있는가, (3) 결재자가 모바일에서 승인할 수 있는가. - Microsoft 365에서 메일 기능을 쓸 때 공식 문서에 적힌 설정·요금제·한계는 무엇인가? ·
Microsoft 365의 메일 기능 중 공식 문서로 확인된 항목은 42개이며, 나머지는 「확인된 바 없음」으로 남는다. 이 글은 Microsoft 365 한 서비스만 깊이 읽는 글이라서, 퇴사자 메일 보존, 사칭·피싱 메일 대응, 메일·결재·근태 한 묶음이라는 세 가지 질문에 걸린 조 - Zoho Meeting에서 화상회의 기능을 쓸 때 공식 문서에 적힌 설정·요금제·한계는 무엇인가? ·
Zoho Meeting의 화상회의 기능 중 공식 문서로 확인된 항목은 29개이며, 나머지는 「확인된 바 없음」으로 남는다. 이 숫자는 녹화·회의록, 무료 회의 개설, 대규모 장시간 회의 같은 여러 상황 조사에서 「확인」으로 적힌 줄을 센 것이라 같은 기능이 여러 상황에 겹쳐 세어진다. - Zulip에서 메신저 기능을 쓸 때 공식 문서에 적힌 설정·요금제·한계는 무엇인가? ·
Zulip의 메신저 기능 중 공식 문서로 확인된 항목은 25개이며, 나머지는 「확인된 바 없음」으로 남는다. 이 글은 Zulip 한 서비스만 깊이 읽는 글이라서, 대화 기록 보관, 시스템 알림 연동, 쓰던 메신저에서 옮겨 오기라는 세 가지 질문에 걸린 조건을 공식 문서 문장 단위로 나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