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365에서 인사·급여 기능을 쓸 때 공식 문서에 적힌 설정·요금제·한계는 무엇인가?
업무 분류: 인사·급여
공급사 공식 문서 기준 · 확인 2026-10-22 · 확인 기준 보기
글 종류: 서비스 활용형 · 역할: 인사/총무
HR365의 인사·급여 기능 중 공식 문서로 확인된 항목은 28개이며, 나머지는 「확인된 바 없음」으로 남는다. 이 글은 HR365 한 서비스만 깊이 읽는 글이라서, 처음 하는 급여 자동 계산, 입퇴사 때의 4대보험 취득·상실 신고, 해마다 돌아오는 연말정산이라는 세 가지 질문에 걸린 조건을 공식 페이지의 문장 단위로 나누어 적는다. 28이라는 수는 조사한 근거 행을 기준으로 센 값이며, 같은 조건이 여러 상황 글에 걸쳐 다시 세어진 것도 있으므로 서로 다른 기능의 수와는 다를 수 있다. 문서에 적힌 것은 출처를 붙여 옮기고, 찾지 못한 것은 없다는 뜻이 아니라 「공식 문서에서 확인하지 못함」으로만 적는다.
누구를 위한 글인가
이미 HR365를 쓰고 있거나, 인사·급여 시스템을 고르는 중에 HR365를 후보에 올려 둔 인사·총무 담당자를 위한 글이다. 이 역할은 급여 계산을 직접 돌리고, 입퇴사 신고를 챙기고, 연초에는 연말정산 자료를 모으는 일을 한 사람이 겹쳐 맡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기능 이름 하나보다 「내가 맡은 일이 화면 어디에서 끝나는가」가 궁금해지고, 그 답이 공식 문서에 적혀 있는지가 첫 관심사다. 아래 세 가지는 실제 고객 사례가 아니라 이 글이 다루는 질문을 그리기 위한 「예시 상황」이다.
예시 상황 A. 엑셀로 급여를 계산해 오다가 항목 하나를 잘못 옮겨 급여 오류가 난 뒤, 계산과 4대보험 공제와 급여명세서 발송을 한 화면 흐름으로 묶고 싶은 경우. 급여가 근태 기록에서 이어지는지, 보험료 정산이 어떤 말로 적혀 있는지, 명세서를 직원이 어디서 보는지를 본다.
예시 상황 B. 입사자와 퇴사자가 몰린 달에 보험 신고가 늦어진 경우. 취득·상실 신고 절차를 줄여 주는 기능이 공식 문서에 있는지, 신고의 바탕이 되는 구성원 인사정보를 같은 시스템에서 관리하는지를 본다.
예시 상황 C. 1~2월마다 연말정산 자료와 원천징수 신고 자료를 흩어진 파일에서 모으느라 시간이 드는 경우. 연말정산 기능이 문서에 명시되어 있는지, 원천징수 관련 신고서와 어떻게 이어지는지, 증명서 발급이 함께 되는지를 본다.
세 상황은 한 해 안에서 차례로 찾아온다. 급여 계산이 자리를 잡으면 입퇴사 신고가 쟁점이 되고, 연초에는 연말정산이 쟁점이 된다. 이 글은 같은 서비스의 문서를 세 질문에 걸쳐 읽되, 칸마다 근거 문장과 확인 날짜를 따로 적어 두었다. 회사 규모와 일하는 방식은 따로 가르지 않았다. 인원이 늘거나 지점이 생기는 식으로 상황이 달라지면 다시 볼 조건은 뒤쪽 절에 질문으로 모았다.
기능 한눈에
아래 표는 세 인텐트가 요구하는 조건을 HR365 공식 문서에서 어떻게 확인했는지 정리한 것이다. 줄 순서에는 뜻이 없다. 상태가 확인이라는 말은 해당 항목이 공식 페이지에 올라 있다는 뜻이지, 회사가 필요로 하는 수준을 채운다는 뜻이 아니다. 급여 항목을 회사 규칙대로 바꿀 수 있는지 같은 선호 조건은 이번 조사에서 근거 행을 만들지 못해 표에서 빠지고, 뒤의 「조사 중」 절에 적었다.
급여와 보험과 연말정산에 걸린 확인 항목은 대부분 같은 급여 소개 페이지의 문장이 근거이고, 인사정보와 증명서는 인사 소개 페이지가 근거다. 그래서 이 서비스는 요금제 표나 도움말 문서가 아니라 기능 소개 문구를 바탕으로 읽게 된다. 이 점은 뒤의 요금제 절에서 한계로 다시 다룬다.
설정·관리 순서
근거 행에는 화면의 메뉴 이름이나 클릭 순서가 적혀 있지 않고, 공식 페이지의 문장만 남아 있다. 그래서 이 글은 설정 화면의 경로를 지어내지 않고, 근거 행에 남은 문서 위치를 따라 공식 페이지를 읽는 순서만 적는다. 담당자가 내부 보고나 공급사 문의 전에 이 순서로 페이지를 열어 보면, 어느 조건이 한 문장으로만 적혀 있고 어느 조건이 아예 없는지 구분된다.
- 급여 계산은 급여 소개 페이지에서 「근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급여를 계산합니다」라는 문장을 먼저 읽는다 [출처: https://hr365.co.kr/hr/sub/pay.do(새 창, 공식 원문)].
- 같은 페이지에서 근태와 이어진 급여 정산이라는 표현을 읽어, 급여가 근태 기록과 같은 흐름에 있는지 확인한다 [출처: https://hr365.co.kr/hr/sub/pay.do(새 창, 공식 원문)].
- 보험료는 「보험료 정산은 정확하게 처리합니다」라는 문장을 읽는다. 이 문장은 정산을 말할 뿐 공제액 자동 계산을 따로 밝히지는 않는다 [출처: https://hr365.co.kr/hr/sub/pay.do(새 창, 공식 원문)].
- 입퇴사 신고는 「취득 및 상실 신고 절차를 자동화하여 EDI사이트 접속 없이」로 시작하는 문장을 읽는다 [출처: https://hr365.co.kr/hr/sub/pay.do(새 창, 공식 원문)].
- 급여명세서는 「급여명세서 자동작성 및 발송」 문구를 읽고, 직원이 보는 쪽은 「모바일 APP에서 급여명세서가 손쉽게 확인됩니다」 문장에서 확인한다 [출처: https://hr365.co.kr/hr/sub/pay.do(새 창, 공식 원문)].
- 연말정산은 「연말정산을 간소화하여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습니다」와, 급여와 연계된 근로소득간이지급명세서·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 문구를 읽는다 [출처: https://hr365.co.kr/hr/sub/pay.do(새 창, 공식 원문)].
- 인사정보와 증명서와 접근 권한은 인사 소개 페이지에서 읽는다. 구성원의 이름, 연락처, 주소, 생년월일, 직책, 부서, 입사일 등을 관리한다는 문장, 시스템이 증명서를 자동으로 생성해 발급한다는 문장이 있다 [출처: https://hr365.co.kr/hr/sub/personnel.do(새 창, 공식 원문)].
- 퇴직금은 요금 및 정산 항목에 「퇴직금 정산」이라는 짧은 이름으로만 올라 있다. 계산 방식은 이 문구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https://hr365.co.kr/hr/sub/charge.do(새 창, 공식 원문)].
요금제에 따라 달라지는 것
이 서비스의 근거 행에는 요금제 이름, 가격, 인원 한도, 요금제별로 열리는 기능을 적은 것이 하나도 없다. 조사한 페이지는 급여 소개, 인사 소개, 정산 항목, 첫 화면이었고, 이 페이지들의 문장은 기능을 설명할 뿐 어느 요금제에서 쓸 수 있는지를 밝히지 않는다. 그래서 「급여 자동 계산은 어느 요금제부터인가」「증명서 발급은 추가 비용이 드는가」 같은 질문은 모두 확인된 바 없음으로 남긴다.
이 사실이 중요한 까닭은 위 표의 확인이 「기능이 공식 문서에 적혀 있다」까지만 말해 주기 때문이다. 같은 이름의 기능이라도 계약 형태에 따라 쓸 수 있는 범위가 다르다면, 그 차이는 공식 문서만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가격 숫자를 이 글에서 적지 않은 것도 같은 이유다. 근거 행에 없는 값을 다른 곳에서 가져와 채우지 않았다.
요금제와 맞닿을 수 있는 항목으로, 첫 화면에는 OPEN API가 적혀 있다 [출처: https://www.hr365.co.kr/(새 창, 공식 원문)]. 이 문구는 요금제 구분 없이 이름만 올라 있으므로, 급여 자료를 다른 도구와 주고받는 일이 필요한 담당자는 계약 단계에서 API 사용 조건을 따로 물어야 한다.
공식 문서에 적힌 한계
이번 조사에서 요건 미충족(not_met)으로 분류된 행은 없다. 대신 조건별로 공식 페이지에서 찾지 못한 것이 있고, 몇몇 행에는 문장이 어디까지만 말하는지를 밝힌 메모가 붙어 있다. 아래는 그 내용을 사실만 옮긴 것이다.
- 보험료 정산이라는 표현은 있으나 4대보험 공제액을 자동으로 계산한다는 문장은 따로 없다. 공제 계산은 정산 표현에서 짐작되는 수준이다 [출처: https://hr365.co.kr/hr/sub/pay.do(새 창, 공식 원문)].
- 엑셀 파일로 급여나 인사 자료를 올리는 기능은 조사한 페이지에서 공식 문서에서 확인하지 못함이다 [출처: https://hr365.co.kr/hr/sub/pay.do(새 창, 공식 원문)].
- 직접 이체 지급 기능은 언급되지만, 은행에 보낼 일괄 이체 파일을 만든다는 문장은 공식 문서에서 확인하지 못함이다 [출처: https://hr365.co.kr/hr/sub/pay.do(새 창, 공식 원문)].
- 퇴직연금 연계는 공식 문서에서 확인하지 못함이다. 퇴직금 정산이라는 이름만 있다 [출처: https://hr365.co.kr/hr/sub/charge.do(새 창, 공식 원문)].
- 급여 대행 서비스는 급여 담당자 없이 노무를 관리한다는 구호성 문구만 있고, 대행 서비스로서의 설명은 공식 문서에서 확인하지 못함이다 [출처: https://hr365.co.kr/hr/sub/pay.do(새 창, 공식 원문)].
- 입사와 퇴사 절차 점검표는 공식 문서에서 확인하지 못함이다. 입사일 항목은 인사정보에 있으나 절차 기능으로 적혀 있지는 않다 [출처: https://hr365.co.kr/hr/sub/pay.do(새 창, 공식 원문)].
- 로그인 보안 수단인 이중 인증은 조사한 페이지에서 공식 문서에서 확인하지 못함이다 [출처: https://hr365.co.kr/hr/sub/pay.do(새 창, 공식 원문)].
- 모바일 앱은 이름만 적혀 있고 어떤 운영체제를 지원하는지는 공식 문서에서 확인하지 못함이다 [출처: https://www.hr365.co.kr/(새 창, 공식 원문)].
- 근로계약서 관리라는 항목은 있으나 계약서 서식을 만들어 재사용한다는 설명은 없다 [출처: https://hr365.co.kr/hr/sub/pay.do(새 창, 공식 원문)].
확인된 바 없음 · 조사 중
확인된 바 없음은 공식 페이지에서 해당 문장을 찾지 못했다는 뜻이다. 서비스에 기능이 없다는 뜻이 아니다. 이번 조사에서 확인된 바 없음으로 남은 칸은 입사·퇴사 절차 점검, 전자계약 연결과 계약서 서식, 개인정보 접근 제한을 급여 정보에만 따로 거는 일, 접속·열람 기록 남기기, 국내 인증 취득 여부, 데이터를 국내에 두는지, 기존 시스템에서 자료를 옮겨 오는 이전 도구다. 이 항목들은 조사한 첫 화면에서 해당 문장을 찾지 못했다 [출처: https://www.hr365.co.kr(새 창, 공식 원문)].
전자계약 연결에 관해서는 서비스 목록에 전자계약이라는 말이 보이지만, HR365 안의 계약 기능으로 적힌 것은 아니어서 같은 칸에 연결하지 않았다 [출처: https://www.hr365.co.kr(새 창, 공식 원문)].
조사 중으로 둔 것도 있다. 급여 항목을 회사 규칙대로 바꾸는 사용자 정의는 이번에 근거 행을 만들지 못했고, 다시 조사해야 한다. 이는 없다는 뜻이 아니다. 출퇴근 기록 쪽 항목은 이 글의 세 질문 밖이다. 그 가운데 관리자 권한을 일부만 위임하는 방식은 권한설정이라는 이름만 있고 위임 방식은 적혀 있지 않았으며 [출처: https://www.hr365.co.kr/(새 창, 공식 원문)], 수정 기록 보존과 반차 처리는 조사한 페이지에서 해당 문장을 찾지 못했다.
그 밖에 이 서비스의 근거에는 세 질문에 직접 걸리지 않는 항목도 있다. 일용직 신고에서 근로 일수와 임금을 다루는 문구가 있다 [출처: https://hr365.co.kr/hr/sub/pay.do(새 창, 공식 원문)]. 조직 히스토리를 관리한다는 문구가 있다 [출처: https://www.hr365.co.kr/(새 창, 공식 원문)]. 조직 안의 여러 역할에 따라 접근 권한을 세분화해 설정할 수 있다는 문장도 있으나, 급여 정보만 따로 제한한다는 설명은 아니다 [출처: https://hr365.co.kr/hr/sub/personnel.do(새 창, 공식 원문)].
상황별로 확인할 조건
| 이런 상황이면 | 볼 조건 | 상태 |
|---|---|---|
| 엑셀 급여 계산을 시스템으로 옮기려 한다 | 급여 자동 계산 · 근태 연동 | 확인 |
| 엑셀 파일 업로드로 기존 자료를 옮기려 한다 | 엑셀 가져오기 · 이전 도구 | 공식 문서에서 확인하지 못함 |
| 보험료를 급여에서 자동으로 빼려 한다 | 4대보험 공제 계산 | 확인(정산 표현) |
| 입퇴사 신고를 사이트 접속 없이 하려 한다 | 취득·상실 신고 자동화 | 확인 |
| 연말정산을 시스템으로 하려 한다 | 연말정산 · 원천징수 신고 | 확인 |
| 직원에게 명세서를 보내고 직접 보게 하려 한다 | 명세서 발송 · 직원 확인 | 확인 |
| 급여를 은행으로 한 번에 보내려 한다 | 일괄 이체 파일 | 공식 문서에서 확인하지 못함 |
| 급여 정보 열람을 일부에게만 열려 한다 | 급여 전용 접근 제한 · 기록 | 공식 문서에서 확인하지 못함 |
공급사에 물어볼 질문
- 급여 자동 계산, 증명서 발급, 연말정산 기능은 요금제나 계약 형태에 따라 쓸 수 있는 범위가 달라지는가. 달라진다면 어떤 항목이 빠지는가.
- 보험료 정산 기능은 4대보험 공제액을 급여에서 자동으로 계산해 주는가, 아니면 정산 결과를 확인하는 수준인가.
- 취득·상실 신고를 자동화한다고 할 때, 신고 자료의 생성까지인지 기관에 전송하는 것까지인지, 그리고 신고 오류가 났을 때 어디서 확인하는가.
- 엑셀 파일로 직원 정보와 급여 항목을 올리는 기능이나, 기존 시스템에서 자료를 옮겨 오는 도구와 지원이 있는가.
- 급여 정보 열람 권한을 담당자 몇 명에게만 따로 주고, 누가 열었는지 기록으로 남길 수 있는가.
- 직원이 모바일 앱에서 보는 급여명세서는 어떤 운영체제를 지원하고, 로그인에 이중 인증을 쓸 수 있는가.
- 은행으로 보낼 일괄 이체 파일을 만들 수 있는가. 직접 이체 지급 기능은 어떤 방식인가.
- 퇴직금 정산 항목은 계산 방식과 퇴직연금 연계까지 포함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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